2022년 5월이 끝난 6월 1일 선거일 휴일
한남동에서 투표하고 이태원 대로변 오월의 종에 빵을 사러 갔는데, 가게가 안 보인다.



공사하나본데...건물주랑 마찰이 있었겠구나.
혹시 이전했나 싶어서 네이버맵에 찾아봤다.


이전인가? 후기들 보면 원래 있던 곳 같기도 하고
여하튼 가봤다.
문 열기 10분 전

사진 왼쪽건물 계단 아래가 오월의 종

기다리는 사람 많지는 않았지만
선쉐이드 정도는 좀 쳐 주지... (아이유급 팬심 배려였다면 분명 설치했을 듯)

여하튼 11시 땅 하자마자 들어가서 빵 구경

요이땅


대로변에 있을 때 하고 빵 세팅이 좀 달라졌다.
저렴이가 사라지고 이태원 언덕 부촌에 맞춘 그런 느낌


안내판을 보니 1호점 2호점이 있었고, 대로변 매장을 하나 접은 건가 보다.
하긴 같은 동네 두 개 굳이 있을 필욘 없지.
대로변 매장은 약간 팝업스토어 같은 느낌이었으니

빵 구경하다 보니 어느새 줄이..........


빵 구경 잘하셨음?
이 정도 상세한 사진은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서 미리 메뉴 고르고 계산대 런 하시라고 찍어드림 ㅎㅎ

빠이.



+ Recent posts